쥬얼리, 'Back it up' 공식 활동 마무리··잠시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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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걸그룹 쥬얼리가 활동을 마무리 한다.


새 멤버 박세미, 김예원 충원 후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가요계의 ‘핫’한 이슈로 떠올랐던 쥬얼리가 금주 음악 방송을 끝으로 ‘Back it up’ 활동을 마무리한다.

지난 1월 27일 스윙 베이스의 경쾌하고 발랄한 리듬의 디지털 싱글 'Back it up'을 발표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쥬얼리는 오는 13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새 앨범 준비에 돌입한다.


쥬얼리는 이번 'Back it up'을 통해 기존 멤버인 김은정의 눈에 띄게 발전된 가창력과 랩퍼 하주연의 감각 있는 랩은 물론 김예원과 박세미가 신인답지 않은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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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의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쥬얼리가 금주 음악 방송에서는 'Back it up' 리믹스 버전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며 "활동 마무리 후 다음 앨범 준비를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쥬얼리는 'Back it up'에 이어 4월 말경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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