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비중확대 기회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1,029,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58,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황제주 반열 오른 삼성전기, ETF서도 러브콜 쏟아져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7800선 회복 기회를 충분히 살릴 자금이 필요하다면?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가 1분기 실적 악화설에 급락세다.


9일 오전 10시59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날보다 7000원(5.36%) 떨어진 12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시장에서는 삼성전기의 1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에서 1100억원 사이에서 형성될 것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왔다. 삼성전기의 1분기 영업이익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1400억원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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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대신증권은 LED부문의 판가하락 영향으로 마진 개선이 미흡한데다 PCB 부문의 수율개선이 지연됐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2분기에는 영업이익 2000억원이 가능할 것이라며 주가조정시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한국투자증권은 4월말 예정인 실적발표에서 영업이익이 1200억원을 밑돈다고 하더라도 나쁘지 않다고 봤다. 당초 1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930억원으로 봤을 때도 목표가 16만4000원을 유지했다는 이유에서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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