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몽땅 내 사랑' 고정출연 확정 '사투리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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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막내 리지가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이하 몽땅)'에 고정출연한다.


8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리지는 오는 10일 '몽땅' 78회 방송분부터 순덕 역으로 고정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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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몽땅'에 카메오로 출연했던 리지는 당시 두준의 군 복무 당시 펜팔을 했던 부산 여고생 순덕 역으로 출연, 입에 착착 달라붙는 부산사투리를 구사하며 두준 만을 바라보는 일편단심 캐릭터 맛깔나게 연기해 호평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정말 순덕이가 나오는 거냐. 그럼 가인-두준-리지 삼각관계?" "부산 소녀 순덕만을 기다렸다. 본방사수!"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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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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