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준, '옴므3.0' 통해 생애 첫 MC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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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배우 김민준이 오는 16일 밤 12시 첫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XTM '옴므 3.0'의 MC로 발탁됐다.


'옴므 3.0'를 통해 생애 첫 메인 MC를 맡은 김민준은 모델 출신 연기자로서 지나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여왔다. 더불어 디제잉, 스포츠, SNS 등 트렌디한 영역에서도 활발한 활동들을 보이며 최고의 ‘트렌드 세터’로 평가 받고 있기다.

앞으로 김민준은 '옴므' 전 시즌을 통해 대한민국 남자의 스타일 수준을 한 단계 높인 국내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쉽고 트렌디한 2539 남성들의 스타일 비법을 전할 계획이다.


김민준은 “'옴므 3.0'의 MC로 나서게 돼 기대되는 한편으로 어깨가 무겁다”며 “성공하는 남성의 스타일 코치로서 유익한 스타일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전해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 번째 시즌을 맞은 '옴므 3.0'의 새로운 구성도 눈길을 끈다. 우선 방청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본격 스튜디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태어났고 ‘스타일 오프’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의 이름을 건 ‘스타일 오프 by 우종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또 여성을 사로잡는 완벽한 이상형의 남성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스타일 메뉴얼 ‘퍼펙트 쇼퍼’와 잘나가는 남자들의 그루밍 노하우를 전하는 ‘그루밍-업’, 그리고 박태환 등 남녀 모두가 인정하는 분야별 최고 남성들의 완소 아이템을 소개하는 ‘Guy’s Favorite’ 등의 코너를 신설해 유익한 정보들을 흥미롭게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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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옴므 3.0' 담당 성병수 PD는 “'옴므 3.0'은 풍요로운 남자의 라이프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룰 예정이다”며 “다양한 색깔의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새 MC 김민준과 함께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남자들의 스타일 비법을 '옴므 3.0'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옴므 3.0'은 그 동안 남성을 위한 다양한 패션,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남성들의 스타일을 책임져 왔던 남성 스타일 쇼 '옴므'의 세 번째 시즌이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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