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삼양사 부사장 겸 삼양밀맥스 대표

이규한 삼양사 부사장 겸 삼양밀맥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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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삼양밀맥스와 삼양데이타시스템은 4일자로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하고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삼양밀맥스 대표에는 이규한 삼양사 식품BU장(부사장)이, 삼양데이타시스템 대표에는 최영주 삼양데이타시스템 NI 사업팀장이 각각 임명됐다.

한철규 삼양밀맥스 기술팀장은 삼양밀맥스 공장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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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삼양밀맥스 대표는 1948년 서울 출신으로 1976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삼양사에 입사했다. 1976년 삼양사 식품본부 제분SBU장, 2005년 삼양밀맥스 대표이사를 거쳐 2006년 삼양사 식품BU장(부사장)으로 재직해왔으며 이번에 삼양밀맥스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됐다.

최영주 삼양데이타시스템 대표는 1961년 전북 전주 출신으로 1986년 전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삼양사에 입사했다. 2003년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 중앙연구소 운영지원팀장, 2002년 재경실 법무팀장, 2003년 사료BU 사료구매팀장, 2006년 감사실 감사요원을 거쳐 2009년 삼양데이타시스템 NI 사업팀장을 맡아오다 이번에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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