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12분만에 1천억 순매수..돌아왔나?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외국인이 4일 거침없는 매수세로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외국인은 장 시작 불과 12분만에 순매수 규모를 1000억원대로 늘렸다. 이 덕에 코스피지수는 1900선을 넘어 2000을 바라보게 됐다.
외국인이 많이 사는 업종은 전기전자, 운송장비, 건설업종 순이다. 실제 이들 업종의 종목들이 장을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는 94만원을 회복했고, 하이닉스는 2만9000원을,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삼성그룹주 시총 재편, 전기 뜨고 바이오 지고 기아, 단기 비용 부담↑…"하반기 판매 증가로 승부"[클릭 e종목] 는 신고가를,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8,050 전일대비 3,650 등락률 -8.75% 거래량 4,058,929 전일가 41,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GS건설,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10만원대를 다시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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