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이마트가 3일 서울 용산점에서 전 세계에 희망의 감동을 안겨준 칠레 광부 33인을 기념한 칠레산 프리미엄 와인이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마트는 광부 33인을 기려 3월3일 출시하며 에스페란자 와인 구입시 구입 금액의 7%를 소아암 환자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스페인어로 '희망'을 뜻하는 에스페란자 와인의 가격은 1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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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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