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기상청은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공동으로 건강관리에 유용한 '식중독 지수'를 인터넷 홈페이지(www.kma.go.kr)를 통해 발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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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같은 기간 피부 관리에 참고할 수 있도록 '자외선 지수'도 발표한다.


기상청의 한 관계자는 "기온이 상승하는 봄부터는 짧은 시간에 음식이 상할 수 있어 식중독 위험이 높아진다"며 "식중독 지수는 봄철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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