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외모·돈·능력, 셋다 완벽하지 못하다면 외모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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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박한별이 외모·돈·능력이 어정쩡할 바에 외모라도 월등한 편이 낫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제작발표회에서는 "외모·돈·능력이 모두 중간일 바에 외모가 월등한 게 나을 것 같냐"는 질문이 나왔다.

OX로 진행된 질문에서 박한별은 외모가 낫다고 했지만 나머지 윤은혜, 유인나, 차예련은 엑스를 들어 박한별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에 대해 박한별은 "셋 다 완벽하지 못할 것이라면 외모라도 예쁜 것이 좋지 않냐"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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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로의 외모에 점수를 달라는 요청에는 평균 99점이 나와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는 누구보다 눈부시게 살고 싶었던 명문대학생 유민 혜지 민희 수진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20대의 대표 여배우 윤은혜 박한별 유인나 차예련이 출연했다. 3월 24일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스포츠투데이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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