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이콤, 92억 계열사 채무보증 지연공시…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이라이콤은 지난해 4월 20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인 이라이콤 홍콩이 한국외환은행 홍콩지점에 진 채무 92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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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지연공시 등 공시불이행과 관련,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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