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선미-손동운, 11학번 대학새내기 됐어요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아이돌스타 선미, 현아, 손동운이 11학번 대학새내기가 됐다.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미는 24일 오전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2011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동국대 2011학년도 수시 1차 모집 전공재능우수자(연기재능) 전형에 최종 합격해 화제가 됐다. 1992년생인 선미는 학업을 위해 원더걸스를 탈퇴한 후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대입 자격을 얻었다.
선미와 동갑내기인 포미닛의 현아도 이날 대학생이 됐다. 그는 2011학년도 건국대 수시1차 신입생 모집 연예특기자전형에 응시,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에 합격했다.
AD
아울러 1991년생으로 지난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비스트의 막내 손동운 역시 건국대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 정시 모집에 합격, 현아와 동기가 됐다.
한편 현아와 손동운은 모두 해외 스케줄로 인해 이날 입학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