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금융위원회는 23일 증권선물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11월 발생한 '옵션쇼크'와 관련된 혐의를 인정, 도이치증권 서울지점에 대해 '일부 영업정지 6개월' 징계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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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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