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둔내와 경기도 가평 등에서 지주공동사업을 진행 중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SK그룹의 친환경개발회사 SK D&D가 단독주택 브랜드 '스카이홈'에 대해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지주들과 함께 소규모전원주택단지를 조성하는 지주공동사업을 진행한다.


지주공동사업은 토지주와 시공사가 각각의 역할과 의무를 분담하고 이익과 손실을 공유하는 개발사업방식이다. 한정된 토지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대안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주공동사업은 지주의 토지와 개발 사업자의 노하우가 결합되어 이윤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술과 자금이 없는 토지소유자와 토지를 소유하지 못한 주택건설업자가 상호이익을 위하여 공동개발 형태로 진행된다.


전광현 SK D&D리빙사업본부 전광현 본부장은 "현재 강원도 둔내와 경기도 가평 등에서 지주공동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인천·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지방의 소규모전원주택까지 다양한 지역으로 사업지를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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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홈은 강원도 둔내 휴양림 내 50~66㎡ 규모의 세컨드하우스형 30가구, 경기 가평에 290~327㎡ 규모의 메인하우스형 70가구의 지주공동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지주공동사업에 관심이 있는 토지주는 스카이홈 콜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 및 사업타당성 검토를 받을 수 있다. 문의번호 1599-2229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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