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미호 기관장 살해 혐의 현지 여성 기소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금미305호 기관장 김용현(68)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케냐 여성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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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신화통신에 따르면 케냐 몸바사 법원은 이날 김씨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베아트리체 아우마 오구타(28·여)에 대해 첫 심리를 열었다고 전했다.
케냐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17일 오전 2시25분께 몸바사 캐슬로열호텔 3층 객실 베란다에서 김씨를 밀어 바닥에 떨어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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