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산네트웍스, 실적악화 우려에 ↓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다산네트웍스 다산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39560 KOSDAQ 현재가 4,580 전일대비 270 등락률 -5.57% 거래량 937,752 전일가 4,850 2026.05.14 13:46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다산네트웍스,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신호에 강세↑ [특징주]다산네트, 尹대통령 1200조 재건참여 '시동'…우크라 1천km 통신·전력망 복구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17일 가 실적 악화 우려에 8거래일 연속 약세다.
18일 오전 9시33분 현재 다산네트웍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0원(1.89%) 하락한 8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전날에도 9.81% 빠졌으며 18일 현재까지 8거래일 연속 하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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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는 지난해 1분기부터 일본향 매출이 급증했으나 단기간에 주요 매출처인 소프트뱅크를 대체할 만한 공급처가 없어 이에 따른 실적 악화 우려를 제기해왔다.
다산네트웍스의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35억원, 53억원을 기록했으며 해외매출 312억원중 247억원이 일본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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