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스웨덴 가방 브랜드인 툴레(thule)를 국내 독점 판매하는 성진아이앤씨(대표 박용흠)는 크로스오버 시리즈 13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시리즈다. 방수 처리된 나일론 소재를 사용했고 알루미늄 캐리어 기술을 적용했다. 세부적으로는 일상용 백팩 3종, 여행용 가방 4종, 노트북 가방 3종, 대형 수납공간이 특징인 더플백 1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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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는 GS샵과 CJ몰에서, 오프라인에서는 롯데백화점(본점포함 5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툴레는 차량용 캐리어 분야 세계 1위 기업이다. 1942년 스웨덴에서 설립됐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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