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5년물 입찰이 무난했다고 본다. 낙찰금리도 시장수준인데다 응찰규모도 전달과 유사했다. 별다른 특징은 없어보인다.” 14일 기획재정부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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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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