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10일(현지시간) 하락출발한 뉴욕증시가 이집트 사태에 따른 불안감이 해소되며 상승반전을 시도하고 있다.


11일 오전 1시47분 현재(한국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40포인트(0.11%) 하락한 1만2226.49를 기록중이다.

S&P500지수는 0.11포인트(0.01%) 상승한 1320.99를, 나스닥지수는 0.1포인트(0.00%) 상승한 2789.17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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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에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이집트 국영TV인 알-아라비아 방송의 보도를 인용해 무바라크 대통령이 퇴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라크 국방부와 법무부는 조만간 시위자들의 요구사항인 대통령의 '즉각퇴진'이 받아들여질 것이며 무바라크 대통령이 이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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