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 일반대출 1100억 차환용 검토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진로가 8일 회사채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발행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현재 발행할 경우 금리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전했다. 오는 3~4월 1100억원어치 일반대출 만기가 돌아옴에 따라 이를 회사채로 갈아탈 것을 검토했다는 해명이다.
진로 관계자는 “3~4월에 일반대만기가 돌아올 예정이다. 최근 시중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대출금리가 5%를 넘고 있어 이를 회사채로 발행해 차환할 것을 검토했다”며 “시장에 발행가능성을 타진하는 중에 금일 입찰하는 것으로 오해를 불러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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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채권시장에서는 진로가 금일 오후 5시까지 회사채 2.5년물 300억원어치와 3년물 500억원어치를 입찰한다고 알려졌었다. 진로는 지난해 3월 회사채 1500억원어치를 발행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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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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