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가수 이보람(씨야)이 5일 오후 7시 서울 국립극장에서 펼쳐진 뮤지컬 '천국의 눈물'을 찾아 공연을 관람했다.
씨야는 지난해 멤버 남규리의 탈퇴로, 새 멤버 이수미를 영입 4집 '그 놈 목소리'로 활동을 했으며, 이 후 새 멤버 이수미가 혼성 10인조 그룹 남녀공학으로 영입돼, 2인체제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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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공식해체했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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