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29살을 맞은 배우 전혜빈이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2002년 Luv 1집 'Story Orange Girl'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한 전혜빈은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지난해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야차'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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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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