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식품안전 효과적 대응
[2011아시아소비자대상] 빙과류 부문 최우수상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먹어본 장수 아이스크림 제품이 다양하다. 1970년 출시된 부라보콘은 국내 최초이자 브랜드파워 1위의 대한민국 대표 콘 아이스크림이며 누가바(1974년), 바밤바(1976년) 등이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사랑받고 있다.
해태제과는 지난 2006년 4월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자사 모든 제품에 대한 최고 수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안전보장원'을 대표이사 직속 기구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안전하다고 확인되고 인정된 제품만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특별기구이다. 또 해태제과는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아시아식품정보센터(AFIC)에 가입해 전 세계적인 식품안전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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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는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고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이웃 사랑 실천 ▲전통 음악 후원 ▲스포츠 대중화 지원 ▲문화창작과 메세나(Mecenat) 등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사내 봉사동아리 '아가페'를 조직해 보육원 방문 등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최악의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에 해태제과의 제품을 지원했다.
해태제과가 주관하는 창신제, 대보름명인전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는 고객에게 예술을 통한 아름답고 창조적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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