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하스골드, 바이러스 99.9% 제거성능 제품 내놔…아토피, 새집증후군에도 효과

신종플루, 아토피 등에 뛰어난 성능을 가진 신개발품 로하스골드(LG-S10K).

신종플루, 아토피 등에 뛰어난 성능을 가진 신개발품 로하스골드(LG-S1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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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가 번지는 가운데 신종플루(H1N1) 바이러스를 잡는 원적외선 효과와 기능을 갖춘 제품이 개발돼 눈길을 끈다.


21일 산업계에 따르면 벤처기업인 (주)로하스골드(대표이사 송중훈)는 신종플루(H1N1)와 유해전자파, 수맥파 등을 없애주는 첨단공기정화기 ‘로하스골드(LOHASGOLD)’의 제품화에 성공했다.

이 제품은 충남대 독감바이러스연구소 서상희 교수팀의 시험결과 신종플루바이러스 제거율 99.9% 성능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책임자인 서 교수는 충남대 수의과대학 소속으로 우리나라에서 신종플루 백신을 처음 개발, 화제를 모은 학자다.


특히 이 제품은 미국FDA(식품의약청) 의료기기공인인증, 아주대 오흥국 교수로부터 원적외선관련 6개 부문 품질검증, 한국원적외선협회의 품질보증(FI마크)도 받았다.

송중훈 (주)로하스골드 대표이사.

송중훈 (주)로하스골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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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의료계 검증에서 나타난 이 제품의 효능은 ▲신종플루 바이러스 제거 ▲정전기 중화 ▲나쁜 냄새 제거 등 10여 가지다. 동물·식물 성장 및 혈액순환 촉진, 가전제품의 전기흐름 개선에도 뛰어나 찾는 이들이 줄을 잇고 있다.


구제역, AI가 번지자 올 들어 수백 개의 주문이 들어왔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사무실, 가정집, 학교, 학원, 음식점, 병원, 약국 등과 소·돼지·닭 축사와 동물병원에 집중 보급 되고 있다.


제품생산 공장은 인천에, 유통·판매 총괄 사무실은 서울 가양동에 있다. 삼성화재를 주간사로 한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도 든 ‘로하스골드’ 특판가는 132만원(권장소비자가 154만원). 전기를 적게 먹어 유지관리비 부담이 거의 없고 전기장치성능과 내구성이 강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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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훈 (주)로하스골드 대표는 “로하스골드는 친환경, 건강, 에너지절약이란 3마리 토끼를 잡는 원적외선 방사장치”라며 “녹색정책과도 흐름을 같이하는 세계적인 발명품으로 실내공기정화에도 성능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그는 “아토피를 일으키는 새집증후군을 없애주면서 세균제거, 산성수 음이온수화 등 생활환경에도 좋은 효과를 줘 집과 사무실, 축사에 두루 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로하스골드는 서울, 대전, 창원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 유통망을 갖추고 본격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유통망 설치, 구매 등에 따른 자세한 내용은 회사 소비자상담실(☎02-2601-0063)로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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