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아, '드림하이' 톱스타 이리아로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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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드림하이' 속 톱스타 이리아로 출연하는 배우 윤영아가 톱스타의 포스를 뽐내며 기린예고에 첫 등교,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윤영아는 극중에서 수많은 팬들이 그녀의 등교를 학수고대 할 만큼 전국적 지지를 얻는 국민여동생이자, 톱 여배우인 이리아 역을 맡았다. 스타를 꿈꾸는 기린예고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우상으로 군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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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밴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화려하게 등장한 그녀는 첫 등교의 설렘을 트위터에 바로 올리는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체중체크 시간에는 163cm, 41kg의 이기적인 각선미로 백희(함은정 분)를 비롯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며 톱스타의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드라마 '커피 프린스 1 호점'의 고은새, '미워도 다시 한 번'의 은수진 역으로 신예답지 않은 당찬 연기력으로 차세대 대표 여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윤영아의 '드림하이'는 매주 월, 화 밤 9시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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