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도 증시가 6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긴축 우려가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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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인도 증시 뭄바이 센섹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78포인트 하락한 1만9196.134를 기록했다. 이날 인도증시는 전 거래일 큰 낙폭에 대한 반발심리로 개장 후 상세로 출발해 장중 0.47% 상승한 1만9314.32에 거래되기도 했으나 결국 상승반전하는데는 실패했다.


이날 하락세는 인포시스 릴라이언스 타타컨설턴시 등 IT업종이 주도했다. 릴라이언스 그룹은 16.75루피 하락한 1014.30루피로 장을 마감했다. 이어 타타 컨설턴시가 2.6% 하락한데 이어 인포시스가 2%밀려났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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