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힘빠진 M&A 효과..저축은행株 동반 약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저축은행주들이 이틀째 동반약세다. 은행권 M&A 기대감에 초강세를 보였지만 상장 저축은행은 M&A저축은행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 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이 급격히 낮아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오전 9시30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은 전거래일보다 6.15%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고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도 4.50% 하락세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은 3.99%,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4.52%,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5.17%, 푸른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close 증권정보 007330 KOSDAQ 현재가 10,700 전일대비 20 등락률 +0.19% 거래량 10,366 전일가 10,68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3400원 (0.65%)… 게시판 '북적'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2750원 (-5.6%)… 게시판 '북적'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2050원 (18.87%)… 게시판 '북적' 이 3.78% 하락추세다.
이같은 주가 흐름은 상장 저축은행이 금융당국 정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낮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7일 한 언론매체에서 금융위원회는 금융지주사에 인수시킬 부실 저축은행을 6곳으로 확정해, 지주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가운데 상장 저축은행은 한 곳도 없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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