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저축은행주들이 이틀째 동반약세다. 은행권 M&A 기대감에 초강세를 보였지만 상장 저축은행은 M&A저축은행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 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이 급격히 낮아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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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거래일보다 6.15%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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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4.50%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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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3.78% 하락추세다.
이같은 주가 흐름은 상장 저축은행이 금융당국 정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낮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7일 한 언론매체에서 금융위원회는 금융지주사에 인수시킬 부실 저축은행을 6곳으로 확정해, 지주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가운데 상장 저축은행은 한 곳도 없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