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현대차와 기아차가 나란히 신고가 기록을 갈아 치웠다.


5일 현대차는 전날 보다 1만1000원(6.18%) 오른 18만9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의 쌍끌이 매수세가 유입되며 오름세를 견인했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6,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61% 거래량 946,609 전일가 527,0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종전 이후를 미리 준비해야?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은 는 이날 장중 19만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현대차의 역사상 최고가다. 이로써 현대차는 지난해 11월22일 세운 신고가 기록 18만9500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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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현대차와 함께 '아우'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1.65% 거래량 758,081 전일가 157,4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도 달렸다. 기아차는 전날 보다 1800원(3.27%) 오른 5만6900원에 장을 마쳤다. 새해 들어 사흘 연속 급등세를 타면서 전날 세웠던 사상 최고가 기록(5만5500원)을 하루 만에 또 넘어섰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각각 25만원, 8만원, 38만원으로 높여 잡았다. 4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기대될 뿐 아니라 올해도 실적 모멘텀이 계속되겠다는 분석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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