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우체국 오시면 귀여운 토끼 드립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서울강남우체국(국장 최병태)이 신묘년 새해를 맞아 3일부터 토끼 인형을 나눠주며 본격적인 고객맞이에 나섰다. 새로 전자금융, 제휴카드를 개설하거나 자동이체 약정 등을 하는 고객에게는 토끼 인형 한 쌍을 준다.

AD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