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3일 2011년 신년 특별연설에서 "(북한의) 도발에는 단호하고 강력한 응징이 있을 뿐"이라며 "북이 감히 도발을 생각조차 할 수 없도록 확고한 억지력을 갖춰야 한다. 이를 위한 국방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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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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