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경남도는 사천시 용현면 주문리 인근에서 폐사된 채로 신고된 야생 청둥오리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다고 1일 밝혔다.

AD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