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스웨덴에 기반을 둔 이케아는 세계 1위 가구.인테리어 업체다. 미국, 유럽 및 중국, 홍콩, 일본 등 전 세계 약 37개국에 3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조립해 완성품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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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는 1943년 스웨덴 남부의 숲속 나무창고에서 시작했다. 당시 17세 나이로 이케아를 설립한 잉카르 캄프라드는 지난 2005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6위 부호 자리에 오른 바 있다.


이케아의 힘은 심플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 업계 관계자는 "대형 직매장 형태로 가구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를 불러 들인다"며 "미국, 캐난다 유학생 사이에서 소문이 났으며 국내에서도 이미 꽤 인지도가 구축된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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