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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대다수 영국 남성은 옷을 고를 때 부인이나 어머니의 판단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영국 제2의 도시 버밍엄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비지트버밍엄닷컴’의 최근 조사결과를 인용해 남성들 가운데 66%가 옷 쇼핑할 때 부인이나 어머니 말에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남성의 48%는 옷 구입을 아예 부인에게 맡겨버린다고.


남성 의류 디자이너 닐 페넬은 “남성들이 옷 쇼핑을 주저하는 것은 자신에게 어떤 옷이 어울리는지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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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크리스마스에 앞서 영국 전역에서 남성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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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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