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4개 시도로 구제역 확대.. 백신株 다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단기 급등 피로감에 급락했던 구제역 백신주가 24일 다시 오름세다. 구제역 확산이 조기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인천까지 확대됐다는 소식이 호재가 됐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제일바이오, 자사주 170만7150주 처분 결정 [e공시 눈에 띄네]미원상사, 1주당 500원 분기 현금배당(오후 종합) 제일바이오,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는 전 거래일 대비 85원(4.84%) 상승한 1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7% 가까이 급락했던 중앙백신 중앙백신 close 증권정보 072020 KOSDAQ 현재가 9,73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68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한전, 3Q 영업손실 7조5300억…올해 누적 21조원 달해 등(종합) [e공시 눈에 띄네]E1, 롯데케미칼과 5조1523억 규모 액화석유가스 매매 계약 체결(오후 종합)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4일 은 200원(1.20%) 오른 1만6900원을 기록중이다. 한일사료, 대성미생물, 이-글 벳 등도 1%대 상승세다.
한편, 농림수산식품부는 24일 "인천 강화군 양도면 조산리의 돼지 농가에서 접수된 구제역 의심신고를 조사한 결과 구제역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헉, 달걀프라이·김치전 부쳐 먹었는데 식...
이에 따라 인천시는 전날 이미 해당 돼지농가 1곳과 주변 농가 6곳의 돼지, 소 4300마리를 예방적으로 살처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인천 강화군에서는 지난 4월 구제역 7건이 발생해 227개 농가의 한우, 육우, 젖소, 돼지, 사슴, 염소 3만1345마리가 살처분 돼 보상금 493억원과 방역비용 76억원 등 총 569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