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63살 한옥' 복원 순간을 담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국립민속박물관이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원구마을의 163년된 한옥 '오촌댁'을 야외전시장으로 이건, 복원한 가운데 23일 오후 복원된 '오촌댁'에서 성주 안택굿이 열리고 있다.

AD

이재문 기자 mo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