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상근부회장(앞줄 왼쪽 4번째) 등 대한건설협회 임직원들이 16일 육군 승리부대를 방문, 성금을 전달한 뒤 김영식 사단장(앞줄 오른쪽 4번째) 등 부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규 상근부회장(앞줄 왼쪽 4번째) 등 대한건설협회 임직원들이 16일 육군 승리부대를 방문, 성금을 전달한 뒤 김영식 사단장(앞줄 오른쪽 4번째) 등 부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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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는 16일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소재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승리부대'를 방문, 추위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문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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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968년 이 부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이곳을 찾아 장병들을 위문하고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는 협회와 건설공제조합,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등이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위문 자리에는 박상규 상근부회장과 천태삼 기술지원본부장, 김연호 건설경제조합 영업이사 등 임직원 20여명이 함께 했으며 김영식 승리부대 사단장의 안내로 내무반을 직접 찾아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승리전망대 등을 견학했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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