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LTE 장비 업체 선정
삼성전자, LG에릭슨, 노키아지멘스가 교환기 및 기지국 장비 공급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LG유플러스가 차세대 통신 서비스 롱텀에볼루션(LTE) 장비 구축 업체를 선정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14일 LTE 기지국 장비 업체로 삼성전자, LG에릭슨, 노키아지멘스를 선정했다. 교환기는 삼성전자와 LG에릭슨이 공급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새로 할당받은 800㎒ 주파수 대역에서 LTE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내년 초부터 장비를 구축하기 시작해 2013년 7월까지 LTE 전국망 구축을 완료, 상용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명진규 기자 ae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