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과 비빔밥 글로벌 브랜드로 우뚝


[2011년 주목할 브랜드] 본죽&비빔밥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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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본아이에프(대표 김철호ㆍ사진ㆍwww.bonjuk.co.kr)에서 운영하는 본죽&비빔밥 카페는 고급 카페형 복합 프리미엄 매장이다.

본죽과 비빔밥을 함께 맛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전복죽 등 영양ㆍ전통죽 메뉴와 야채비빔밥, 버섯불고기비빔밥, 돌솥비빔밥 메뉴, 그리고 얼큰한 국물의 뚝배기 메뉴와 떡산적 등을 부가메뉴로 구성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2008년 5월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현재 전국에 약 6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 매장에서 죽과 비빔밥 두 개의 브랜드 메뉴를 제공하는 것은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동시에 매장운영 및 관리ㆍ마케팅 비용 등을 줄여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죽은 계절적으로 가을과 겨울에 매출이 집중되고 비빔밥은 야외 나들이가 많은 봄과 여름에 매출이 높아 사계절 내내 고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계절에 따른 매출의 영향을 받지 않고 가맹점주들에게 안정적인 수익 구조가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본아이에프는 내년부터 현재 본죽 매장을 본죽&비빔밥 카페 매장으로의 전환하는 것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해 본죽&비빕밥 매장사업을 더욱 확장한다는 목표다.


현재 본죽&비빔밥 매장의 경우 가맹점주들의 절반 정도가 기존 본죽 매장을 운영하다가 본죽&비빔밥으로 확장해 재오픈하고 있다. 예비창업자의 신규 오픈 수가 50%, 기존 가맹점주가 50% 등으로 구분된다.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창업아이템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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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는 죽과 비빔밥, 국수, 도시락 등 한식 4대 브랜드로 국내외에 5000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우뚝 선다는 계획이다. 2015년까지 매출 1조원을 올리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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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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