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지난 3일 충청권 랜드마크 백화점으로 오픈한 갤러리아 센터시티가 건축 디자인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최근 영국 건축가 협회가 주관하는 '2010 아시아ㆍ태평양 상업 부동산 어워드'(The Asia Pacific commercial Property Awards 2010)에서 최고 유통소매 개발 부분 최우수 등급인 '5 Star!'를 수상했다.

아시아ㆍ태평양 상업 국제 부동산 어워드는 지난 1995년에 시작돼 아ㆍ태지역 주거 및 상업시설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 디자인의 창의성과 부동산 개발의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시상하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건축 및 부동산 관련 상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센터시티의 건축물에 대한 국제적 인증을 받은 것으로, 천안ㆍ아산 지역의 랜드마크를 넘어서 아ㆍ태지역의 명소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센터시티는 이에 앞서 지난 3일 오픈 후 3일만에 매출 107억원을 기록하며, 충청권 백화점의 오픈 3일간 매출 기록을 단박에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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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시티는 평일인 지난 6일 이후에도 매출 목표대비 150%를 달성하는 등 충청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백화점으로 도약을 거듭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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