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9일 공개 서비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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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9일부터 19일까지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블리자드 측은 누구나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오픈 베타'가 9일 시작돼 오는 1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 기간에 신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계정을 생성하면 11일의 무료 이용 기간이 적용된다.


또한 오픈 베타 기간 동안 다른 사용자에게 '초대'를 받으면 추가로 무료 10일 서비스가 제공돼 총 21일 동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현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정액제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도 11일을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정액제 사용자들에게 적용되는 '스타크래프트2' 무료 이용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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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오픈 베타 종료 후에도 사용자들이 생성한 게임 내용, 캐릭터, 아이템 등을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kr.battle.net/wow/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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