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내년 5월 결혼,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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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내년 5월 결혼설에 대해 이혜영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혜영의 소속사 에스유케이컴퍼니의 노석 이사는 7일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내년 5월에 결혼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혜영과 다시 통화를 했고, 지금은 예쁘게 연애를 하는 중이지 결혼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결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아직까지는 두 사람 모두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혼은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아마도 장동건 고소영 결혼식 때 부케를 받아서 관심이 집중된 것 같다. 관심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고, 조금 더 이들을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이혜영은 남자친구인 금융인 A씨와 함께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YG콘서트를 즐겼다. 이 광경을 지켜본 사람들은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 서로 살갑게 대해주고 예의를 갖춰 대해주는 모습이 부러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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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의 결혼설이 제기되면서, 항간에 두 사람이 결혼 초읽기에 접어든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대두됐다.


이에 대해서도 노석 이사는 "좋은 일이 있으면 먼저 알릴 것이다. 지금은 아무 결혼 계획이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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