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7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주력산업 新르네상스 전략을 통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주제로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6일부터 진행 중인 '2010 동반성장 주간'의 일환이다. 관련 명사를 초청, 기술개발을 통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하는 게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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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명사로는 주영섭 지식경제 R&D 전략기획단(단장 황창규) 주력산업 MD가 초청됐다. 주 MD는 현재 전략기획단 내에서 자동차, 조선 등 8개 주력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주 MD는 "그린화와 스마트와는 피할 수 없는 추세"라며 "앞으로는 이산화탄소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사업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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