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이수건설, 대구 '복현 블루밍 브라운스톤' 분양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과 이수건설 컨소시엄이 그동안 신규 공급이 없었던 대구 북구 복현동 일대에 '복현 블루밍-브라운스톤'을 공급한다.
복현 주공 4단지 재건축 아파트로, 지상 14층 높이에 아파트 15동 788가구로 이뤄졌다. 이 중 조합원분이 538가구며 일반분양은 250가구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가구는 59㎡ 25가구, 76㎡ 16가구, 85㎡ 72가구, 125㎡ 137가구로 구성됐다.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대구포항고속도로 팔공산IC 진입이 수월하며 대구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을 버스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대구 공항 및 동대구역도 인접해 있고 금호강 조망이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복현초, 북중, 성화중, 성화여고, 영진고, 경상고, 영진대학, 경북대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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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공 후분양으로 인해 2011년 4월 입주가 시작된다. 3.3㎡ 분양가는 600만원대다. 계약금은 500만원이며 중도금 60%는 기본 무이자로 지원된다. 모델하우스는 동대구역 건너편에 위치했다.
분양 관계자는 "북구지역에 4년만에 공급되는 아파트라는 점과 1군 건설사의 브랜드 라는 점에서 수요자의 관심을 끌 만하다"며 "입지나 단지구성, 브랜드 인지도, 교통, 학군 등도 괜찮은 편"이라고 말했다. 문의 053-654-3477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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