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증권은 신규사업의 성과 가시화와 프리미엄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되는 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 close 증권정보 009830 KOSPI 현재가 41,300 전일대비 2,050 등락률 -4.73% 거래량 1,632,173 전일가 43,35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맥스 "탄소배출 50% 감축"…한화솔루션과 태양광 직거래 같은 종목으로 수익 높이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4만1000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재철 애널리스트는 25일 "내년 여천 NCC, 중국 PVC, 솔라펀(Solarfun)등으로부터의 지분법이익 급증이 예상되고 신규 사업 가치의 추가 반영이 가능하다"며 "또 석유화학 호조세가 지속됨을 반영해 영업이익도 기존 전망치 대비 16.6% 상향한 5111 억원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라고 목표가 상향 근거를 제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한화케미칼의 지분법이익(K-GAAP 기준)은 올해 1764 억원에서 내년 3475 억원으로 전년동기 97%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천 NCC 로부터 연간 1700 억원 이상의 지분법이익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내년 1분기부터 추가적으로 중국 PVC 법인과 Solarfun 으로부터의 이익이 반영되기 시작하며, 각각 연간 331 억원 및 855 억원의 지분법이익을 예상했다.


특히 태양전지를 제외한 신규 사업(바이오시밀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등)의 변수가 많은 상황이나 4000억원의 가치 부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위해서 오송에 7000L 급 설비를 건설 중에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추가적인 라이센스-아웃도 기대할 수 있다고 우리투자증권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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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설비도 내년 1분기 완공 후 평가 과정을 거쳐 2012년부터 연간 1 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지난 1 년간 한화케미칼은 코스피를 150%포인트 아웃퍼폼했으나 지속적으로 비중 확대 관점이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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