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상] STX "꿈을 찾아서 세계로"
STX그룹 강대선 홍보실장
$pos="L";$title="";$txt="강대선 STX 홍보실장";$size="200,257,0";$no="20101123135445193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2010년 아시아경제 광고대상에서 STX의 ‘지구촌의 꿈’ 편이 수상의 영예를 얻게 돼 매우 영광입니다. 뜻 깊은 상을 주신 광고대상 관계자 분들과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세계 8개국에 18개 조선소를 운영하는 STX그룹은 세계 조선업계 최초로 상선, 크루즈, 해양플랜트, 군함의 4대 선종 모두를 건조하는 ‘글로벌 종합조선 그룹’의 위상을 완성하였습니다. 특히 STX유럽 출범과 함께 본격 진출한 크루즈선 건조사업은 이제 STX그룹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지난해 말 세계 최대 크루즈선 ‘오아시스 오브 더 시즈(Oasis of the Seas)’호를 건조한 데 이어, 올해 10월 말에는 동급 크루즈선인 ‘얼루어 오브 더 시즈(Allure of the Seas)’호까지 성공적으로 인도함으로써 세계 크루즈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에 광고대상을 받은 작품 ‘지구촌의 꿈’ 편은, 아름답고 장엄한 크루즈 선박 이미지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 STX그룹 캠페인 ‘꿈을 찾아서 세계로’ 시리즈의 가장 최근작입니다.
세계 최대 크루즈선 ‘오아시스 오브 더 시즈(Oasis of the Seas)’호의 화려하고 웅장한 모습을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해양대국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STX그룹의 브랜드 및 기업 비전을 강조하는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이번 광고에는 기존 광고의 크루즈선 이미지를 이어가는 한편, 신성장동력인 해외플랜트, 건설사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며 전 세계의 잠재된 가능성을 발견하고 있는 STX그룹의 행보를 알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월드베스트 STX! 지구촌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갑니다’라는 헤드라인 아래 아프리카 가나 100억불 주택단지 건설사업, 이라크 재건 프로젝트 사업 등을 소개함으로써 각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확대해가고 있는 STX의 위상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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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래가 있는 ‘월드베스트 STX’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는 STX그룹의 모습에 더욱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C";$title="";$txt="STX '꿈을 찾아서 세계로' 광고";$size="400,580,0";$no="201011231354451936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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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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