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기상청은 8일 오후 4시를 기해 인천(강화도 제외), 경기도 안산, 시흥, 평택, 화성에 강풍주의보를 내렸다.


강풍주의보는 육상에서 풍속 14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20m/s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되는 기상특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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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원지방기상청은 8일 오후 2시를 기해 강릉, 동해, 삼척, 속초, 고성, 양양 등 동해안 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이들 지역에 초속 12~16m의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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