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베트남 국제점포산업전 + 프랜차이즈쇼 2010'이 4일부터 3일 동안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막됐다.


코엑스와 한국무역협회(KITA) 공동주최로 올해 2회째 열리는 이번 전시는 국내와 베트남 현지 업체는 물론, 말레이시아, 필리핀, 일본, 싱가포르, 미국 등 총 9개국 152개 업체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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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시장지출에 애로를 겪고 있던 많은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주요 바이어와의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마련했다.


코엑스 관계자는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17개국에서 약 1만명의 바이어들이 상담회에 참석해 일 평균 200건 이상의 상담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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