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이탈리아 최대 에너지기업 애니(ENI)는 28일, 3분기 순이익이 17억2000만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13억3000만유로를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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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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