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루머 신고하면 30만원 줍니다" 대선주조
$pos="L";$title="대선주조";$txt="";$size="200,323,0";$no="20101011092226515773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악성루머 신고하면 30만원 드립니다."
대선주조(대표 주양일)가 악성루머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대선주조는 최근 부산지역과 인터넷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자사 루머 ▲외국계다 ▲일본자본이다 ▲먹튀기업이다 ▲공장이 중국에 있다 ▲북한에서 제조된다 등에 대해 적극 대처키로 하고 'Made In Busan 소주를 지켜라! 캠페인'을 11일부터 진행한다.
올 연말까지 3개월 동안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대선주조의 직원들로 구성된 루머수사대가 발족되고, 시원소주(www.c1soju.co.kr)와 봄봄(www. bombomsoju.co.kr) 홈페이지에 루머신고센터를 개설해 회사 또는 제품과 관련된 근거 없는 비방ㆍ허위ㆍ거짓 루머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루머를 전파한 사람의 정확한 연락처를 명기한 시민은 '대선주조 지킴이'로 선정되고,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걸쳐 매월 5명을 선정해 30만원의 신고포상금(백화점상품권)이 제공된다. 신고자 전원에게 5만원의 포상금(백화점상품권)도 주어진다.
주양일 대선주조 대표는 "더 이상 루머가 확대ㆍ재생산되는 것을 차단하고자 유언비어의 진원지를 찾아 적극적으로 해명해 악성루머를 뿌리 뽑기 위해 이같은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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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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