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설악산 올해 첫 단풍 들었다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올해 첫 단풍이 설악산에 비쳤다.
기상청은 올해 첫 단풍이 설악산에 5일 화요일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6일 평년보다 9일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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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절정은 평년보다 4일 늦고, 작년보다 8일 늦은 10월 20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단풍은 산 정상에서 아래로 물든 정도에 따라 20% 정도 물들었을 때를 단풍시작으로 보며, 산 정상에서 아래로 물든 정도에 따라 80% 정도 물들었을 때를 단풍 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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